The Living Journal — 생각과 개발의 기록
기획자의 판단과 개발일지, AI와 함께 만드는 방법을 읽는 TLL HOUSE의 저널.
The Living Journal
기획자의 판단과 개발일지, AI와 함께 만드는 방법을 읽는 기록입니다.
- AI를 잘 쓰는 첫걸음은 사람의 병목을 없애는 일이다 — AI를 잘 쓰는 데 가장 먼저 막히는 곳은 도구가 아니라 시키는 사람의 말이다. 현장 단어를 익히고, 결과에서 거꾸로 배우고, 남이 짠 판이 아니라 스스로 설계하는 자리에 서는 일에 대하여.
- 아직 열지 않은 버튼도 길을 보여 줄 수 있다 — 출시를 준비하는 화면에서 중요한 것은 서두른 구매가 아니라, 지금 가능한 행동과 아직 남은 확인을 분명하게 보여 주는 일이다.
- 첫 행동이 보일 때, 좋은 화면이 일을 한다 — 작품을 감상하는 화면에서 실제로 써 보는 화면으로. TLLHOUSE 소비자 QA에서 찾은 것은 더 큰 장식이 아니라 선택과 문의의 순서였다.
- 책의 완성은 표지 다음에 시작된다 — 전자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다시 확인한 것. 디자인이 완성되어도 독자에게 약속한 내용이 빠져 있다면 책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.
- 더 많이 만들 수 있을수록, 방향이 필요하다 — AI와 함께 만드는 삶에서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스스로 결정할 것인가. 기획자의 시선에서 출발하는 첫 번째 생각 노트.
- AI에게 일을 맡기는 세 장의 메모 — 목표, 맥락, 확인 기준. 긴 요청을 보내기 전에 이 세 가지를 분리하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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